포항에 본사를 둔 나노전문기업 에이펙셀(주)이 2018년도 노벨물리학상 한국 후보로 추천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. 한국노벨재단은 세계유일하게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소재 기술력에 대해 검토한 결과 기술력이 인정되고 노벨물리학상 수상 가능성이 높아, 나노기술로 전 세계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사료돼 에이펙셀(주)을 올해 노벨물리학상 후보로 지명하게됐다고 24일 밝혔다...... 출처: 경북제일신보 http://www.kbjeil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79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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